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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아리랑 TV '심플리케이팝' 출연 '어느새 봄이었다' 열창

관리자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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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가수 스테디가 '심플리케이팝'에 출연, 감성적인 목소리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스테디는 17일 방송된 아리랑 TV '심플리케이팝'에서 데뷔 싱글 '어느새 봄이었다’를 열창,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어느새 봄이었다'는 우리의 사랑하는 마음이 마음처럼 되지 않아 상처받고 눈물 흘리고 아픈 마음이 또다시 아물어 어느새 웃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반전 몸매까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은 스테디는 지난해 12월6일 KBS '뮤직뱅크'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데뷔방송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12월8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고, 같은 날 저녁 8시 홍대 달콤한 음악실에서 미니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테디는 올해 상반기에 2번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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